아이를 중심에 두면 교육은 달라집니다.
선생님을 믿으면 학교는 살아납니다.
학부모와 함께하면 교육은 더 따뜻해집니다.
교사, 교감, 교장, 장학사와 장학관, 해외 한국교육원장 그리고 교육국장까지.
교육과 행정은 해본 사람이 압니다.
37년 6개월의 다양한 교육 경험과 변함없는 열정으로 모두가 웃을 수 있는 대전 교육을 만들겠습니다.
6월 3일, 저 오석진을 선택해 주십시오